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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강화된 인테리어 마감재 라인업

2026 코리아빌드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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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매회 수만 명의 업계 종사자와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산업 전문 전시회로, 건설·건축 자재,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 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년 대비 더욱 확대된 규모의 인테리어 마감재 라인업을 공개했다. 디자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인테리어 마감재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주거·상업·공공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자재와 솔루션을 소개했다. LX하우시스, 미가, 신명마루, 케이디우드테크 등 국내 대표 마감재 기업들도 참여해 프리미엄 제품군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메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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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리아빌드위크에서는 심미성, 기능성, 편리성을 두루 갖춘 인테리어 마감재들이 주요 관람 포인트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질감과 컬러, 소재의 다양성을 강화한 제품들은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안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흡음 성능, 화재 안전 성능 등 기능성을 강화한 마감재도 다수 출품됐다. 안전성과 쾌적성을 고려한 고기능성 자재들은 강화된 건축 기준과 시장 요구에 부합하여, 실질적인 공간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최근 증가하고 있는 DIY 수요와 시공 환경 변화에 맞춰, 시공 편의성을 높인 제품군도 전시됐다. 간편 시공이 가능한 DIY 자재부터 공사 기간 단축 및 효율성을 고려한 전문 시공용 마감재까지 다양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참관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획전과 실수요자 맞춤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건축주 설계·시공 상담관’, ‘인테리어 컨설팅관’ 등 전문 상담관이 열려 예산·면적·지역 등 개별 조건에 맞춘 상담이 이루어져, 실수요자 중심 전시회로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1:1 건축사 상담회’를 통해 참가기업과 현업 건축사가 직접 소통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고,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돼 실질적인 글로벌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건설’, ‘유지관리&환경’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총 9개의 유관 전시를 동시 개최해 산업 간 시너지를 이끌어 냈다. 건축 분야에서는 ‘건축공구산업전’과 ‘차양창호산업전’이 열려 시공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공구와 차양·창호 기술을 소개했으며,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코리아스톤&타일페어’와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를 통해 고급 석재·타일과 인테리어 마감재 및 디자인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다. 건설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OSC 전문 전시회인 ‘OSC EXPO’와 함께 자동화·AI·건설로봇 기술을 다룬 ‘건설자동화&로보틱스산업전’이 진행됐으며, 유지관리&환경 분야에서는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아파트건물관리산업전’, ‘기후공기환경산업전’이 함께 열려 지속가능한 건축 환경과 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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