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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20:0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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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장 마감, 목공 현장, 가구 제작까지 하나의 샌더로 폭넓게 대응
  • - LED 라이트·삼각 패드·18V 시스템 호환으로 고품질 샌딩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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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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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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